탁구 '황금 콤비' 임종훈-신유빈, 종합선수권 진땀승으로 4강행

이동칠 2026. 1. 24.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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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세계랭킹 2위 콤비인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제79회 종합선수권에서 천신만고 끝에 준결승에 올랐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24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본선 1회전(16강)에서 예선을 뚫고 올라온 김우진-최해은(이상 화성도시공사) 조와 풀게임 접전 끝에 3-2(7-11 8-11 11-8 11-8 11-8) 역전승을 낚았다.

임종훈(왼쪽)과 신유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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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탁구 세계랭킹 2위 콤비인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제79회 종합선수권에서 천신만고 끝에 준결승에 올랐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24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본선 1회전(16강)에서 예선을 뚫고 올라온 김우진-최해은(이상 화성도시공사) 조와 풀게임 접전 끝에 3-2(7-11 8-11 11-8 11-8 11-8) 역전승을 낚았다. 임종훈(왼쪽)과 신유빈. 2026.1.24 [WTT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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