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이 대본? '잔소리 부부' 아내 "짜고 치는 거 하나도 없어"

김나연 기자 2026. 1. 24. 18: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한 18기 '잔소리 부부' 아내가 대본 논란에 입을 열었다.

공개된 영상에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리와인드 부부'를 대상으로 진행된 거울 치료 과정에 함께한 '잔소리 부부' 아내의 모습이 담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한 18기 '잔소리 부부' 아내가 대본 논란에 입을 열었다.

23일 '잔소리 부부' 아내는 "느닷없는 길거리 캐스팅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리와인드 부부'를 대상으로 진행된 거울 치료 과정에 함께한 '잔소리 부부' 아내의 모습이 담겼다. 진태현은 거울 치료를 위해 즉석에서 '잔소리 부부' 아내를 불러 상황을 연출했다.

그는 "대본이 있고 사전에 약속이 된 거라면 저 등빨로 저렇게 흉한 뒷모습 보여드리지 않았을 것"이라며 "나도 여자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혼숙려캠프' 진짜 짜고 치는 거 한 개도 없는데 왜 다들 짜고 치는 거냐고 묻는 거냐. 부부들 사는 게 연기지 '이혼숙려캠프'는 리얼"이라며 "모든 '이혼숙려캠프' 출연 부부들 응원한다. 우리 이 악물고 반듯하게 살아보자"라고 했다.

한편 '이혼숙려캠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