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국대 상비군' 엔하이픈 성훈, 밀라노 동계올림픽 성화 든다

김효진 2026. 1. 24.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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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엔하이픈 멤버 성훈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선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성훈이 내달 6일(현지시간)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그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의 추천을 받아 성화 봉송 주자를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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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그룹 엔하이픈 멤버 성훈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선다.

그룹 엔하이픈 성훈. [사진=빌리프랩 제공]

소속사 빌리프랩은 성훈이 내달 6일(현지시간)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성훈은 데뷔 전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활약했다. 지난해부터는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의 추천을 받아 성화 봉송 주자를 맡게 됐다.

성훈은 "동계올림픽을 위해 땀 흘려온 국가대표 선수분들의 열정과 노력을 잘 알고 있기에 이를 응원하는 마음이 가장 크다"라고 밝혔다.

이어 "운동할 때 올림픽에 출전하는 것이 꿈이었는데, 가수로서 그 꿈을 이룬 것 같아 기쁘다"고 덧붙였다.

/김효진 기자(newhjne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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