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서 내 엉덩이 만졌다"..하지원, 이번엔 디너 파티 '포착'

윤상근 기자 2026. 1. 24.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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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사진=하지원 SNS

배우 하지원이 싱가포르 디너 파티에서 근황을 전했다.

하지원은 24일 "2026 Singapore Art Week artist's dinner party~"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하지원은 싱가포르 아트 위크의 아티스트 디너 파티에 참석해 신나는 분위기를 즐겼다.

/사진=하지원 SNS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영상 캡처

하지원은 지난 2025년 12월 15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과거 영화 마케팅을 위해 가수 왁스의 안무를 연습하던 때를 떠올리고 "왁스 언니 대신해 OST를 부른 거지 가수로 활동한 건 아니다. 영화 마케팅이었는데 립싱크하면서 왁스 노래를 부른 거다. 갑자기 '인기가요'까지 나간 거다. 그런 일이 없지 않나. 근데 그때 좀 야한 옷이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왁스에 날 하겠다고 안무 연습실을 데려갔다. 내가 확 웨이브도 해야 하는데 뻣뻣했다. 날 홍대 클럽에 데려갔다"라며 "설레서 갔는데 누가 내 엉덩이를 만지더라. 너무 놀랐다. 나한테 그걸 알려주려고 한 거 같다. 동작이 아니라 무드"라고 덧붙였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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