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1인 1표제' 당원 85.3% '찬성'...투표율 31.64%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이 대의원·권리당원 표 가치를 동등하게 맞추는 '1인1표제' 도입에 대한 당원 투표에서 85.3%가 찬성했다고 24일 밝혔습니다.
1인 1표제는 당 대표·최고위원 선거에서 대의원과 권리당원의 투표 가치를 현행 '20대 1 미만'에서 '1대 1'로 수정하는 것으로, 정청래 대표의 공약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는 정청래 대표 [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kbc/20260124181605901rbhj.jpg)
더불어민주당이 대의원·권리당원 표 가치를 동등하게 맞추는 '1인1표제' 도입에 대한 당원 투표에서 85.3%가 찬성했다고 24일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22일부터 사흘간 전체 당원을 대상으로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 시 대의원·권리당원 간 표의 가치를 현행 20대 1 이하에서 1대1로 변경하는 1인 1표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묻는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투표 결과, 찬성이 85.3%(37만 122명 중 31만 5,827명), 반대 14.7%(37만 122명 중 5만 4,295명)으로 찬성을 선택한 응답자가 월등히 높았습니다.
투표 참여율은 31.64%였습니다.
1인 1표제는 당 대표·최고위원 선거에서 대의원과 권리당원의 투표 가치를 현행 '20대 1 미만'에서 '1대 1'로 수정하는 것으로, 정청래 대표의 공약입니다.
앞서 지난달 중앙위원회 표결에서 부결된 바 있습니다.
정 대표는 "정족수 부족 문제였다"며 원내대표·최고위원 보궐선거가 끝나면 1인 1표제 도입을 재추진하겠다고 밝혀왔습니다.
#민주당 #정청래 #1인1표제
Copyright © kbc광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선' 김태년 “정청래-조국 합당, 될 것...협력 아닌 경쟁자 될 수도, 난 국회의장 출마" [유재광
- 박지원 "이해찬 총리님, 대한민국은 당신이 필요...'돈가스쟁이' 한덕수는 보냈고, 다음은 尹 사
- "엄마가 숨을 안 쉬어요" 노모 폭행해 살해한 60대 딸 긴급체포
- 농장서 소 10마리 탈출 소동...인접 지역까지 가 배회
- 경찰 체포영장 집행 중 추락...60대 피의자 숨져
- 與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 달성되자 폄훼"
- 조국혁신당 '與합당' 논의 착수..."혁신당 DNA 보존 원칙"
- 박지원 "이해찬 총리님, 대한민국은 당신이 필요...'돈가스쟁이' 한덕수는 보냈고, 다음은 尹 사
- '5선' 김태년 “정청래-조국 합당, 될 것...협력 아닌 경쟁자 될 수도, 난 국회의장 출마" [유재광
- 국민의힘 "이혜훈, 의혹에 궤변으로 일관...즉각 사퇴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