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현 "지난주 김시우 형과 플레이하면서 많이 배우고 느꼈다" [PGA]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3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에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920만달러)가 펼쳐지고 있다.
이어 김성현은 "지난주에 (김)시우 형하고 같이 플레이를 하면서 많이 보고 배우고 느낀 것도 많은 것 같다"며 "시우 형한테 너무 감사하고 또 같이 잘해서 주말에도 잘 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23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에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920만달러)가 펼쳐지고 있다.
김성현은 24일 둘째 날 6타를 줄여 공동 4위(합계 15언더파)에 올랐다. 지난주 PGA 정규투어 복귀전 2026시즌 첫 대회에서는 공동 11위를 기록했다.
2주 연속 좋은 경기력을 이어온 김성현은 2라운드 경기 후 믹스드존 인터뷰에서 "지난주부터 퍼트감이 괜찮아서 어제 오늘 좋은 라운드를 한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성현은 "날씨도 너무 좋고 또 코스 상태도 너무 좋아서 내가 잘만 한다면 스코어는 충분히 낮게 칠 수 있는 코스인 것 같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그러면서 김성현은 "내일부터 스타디움 코스로 가는데 거기는 좀 더 어렵기 때문에 좀 더 신경 써서 잘 플레이 해야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스타디움 코스에 대한 추가 질문에 김성현은 "아무래도 스타디움 코스가 앞서 라운드 한 코스들보다 훨씬 어렵기 때문에 조금 더 전략을 잘 세워서 상황에 맞게 플레이 해야 될 것 같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성현은 "지난주에 (김)시우 형하고 같이 플레이를 하면서 많이 보고 배우고 느낀 것도 많은 것 같다"며 "시우 형한테 너무 감사하고 또 같이 잘해서 주말에도 잘 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성현과 김시우는 소니 오픈 인 하와이 최종라운드에서 단둘이 동반 플레이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승택·김주형,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3R 성적이 관건? [PGA] - 골프한국
- 셰플러, 올해 첫 출전부터 우승 조준…아메리칸 익스프레스 2R 선두 [PGA] - 골프한국
- 18세 골프천재, 12언더파로 새 코스레코드…세계1위 셰플러와 2R 공동 선두 [PGA] - 골프한국
- '세계1위와 최상단 경쟁한' 김시우·김성현, 라킨타 둘째날 선두권 지켜 [PGA] - 골프한국
- '역대급' KLPGA 투어, 올해 총상금 305억원…33개 대회 일정 발표
- 박인비, 긴 공백에도 세계랭킹 4위로 상승…박민지는 17위로 도약
- '세계랭킹 1위 향한' 고진영, 새해 첫 주 넬리코다와 0.07점차
- 임성재·김시우·이경훈, PGA 새해 첫 대회 '왕중왕전' 출격
- 람·모리카와·디섐보·켑카·미켈슨 등 하와이에서 화려한 샷 대결 [P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