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투병' 박미선 "스크린골프 18홀 다 쳐" 건강해진 근황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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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이 근황을 전했다.
방송인 박미선은 24일 개인 계정에 "맛있는 밥 먹고 진짜 오랜만에 스크린골프 18홀을 다 치고 걱정했는데 컨디션 괜찮은거 보니까 체력이 진짜 많이 올라왔나 보다"라고 적었다.
박미선의 얼굴에 평안함이 깃들어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앞서 박미선은 지난해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방송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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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미선이 근황을 전했다.
방송인 박미선은 24일 개인 계정에 "맛있는 밥 먹고 진짜 오랜만에 스크린골프 18홀을 다 치고 걱정했는데 컨디션 괜찮은거 보니까 체력이 진짜 많이 올라왔나 보다"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역시 좋은 사람들과 웃고 떠들고 놀면 하나도 안 피곤하다. 신기하다"며 후배 권진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지 속 두 사람은 스마일 컵받침을 손에 든 채 행복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박미선의 얼굴에 평안함이 깃들어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앞서 박미선은 지난해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방송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했다. 그러다 지난해 11월 공백 약 10개월 만에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며 투병했던 상황들을 털어놔 대중의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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