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원대 수영복 맞아? 홍진영 몸매로 완판 조짐

남정현 기자 2026. 1. 24.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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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가수 홍진영이 탄탄한 몸매 라인을 자랑했다.

홍진영은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쇼핑몰에서 1만16800원 주고 산 수영복, 득템이잖아"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노을빛이 번지는 물가를 배경으로 몸에 밀착되는 패턴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서 있다.

홍진영은 2009년 '사랑의 배터리'로 큰 사랑을 받은 뒤 '산다는 건' '엄지 척'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대표 트로트가수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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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홍진영(사진=SNS 캡처) 2026.01.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트로트가수 홍진영이 탄탄한 몸매 라인을 자랑했다.

홍진영은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쇼핑몰에서 1만16800원 주고 산 수영복, 득템이잖아"라고 적었다.

이어 "수영장에서 사진만 찍기, 물에는 안 들어감. 우리 애들 손은 금손인가 보다. 사진이 실물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노을빛이 번지는 물가를 배경으로 몸에 밀착되는 패턴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서 있다.

선명한 보디 라인과 여유 있는 표정이 조화를 이루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홍진영은 2009년 '사랑의 배터리'로 큰 사랑을 받은 뒤 '산다는 건' '엄지 척'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대표 트로트가수로 자리 잡았다.

현재 화장품 브랜드 대표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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