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견고하고 조직적인 팀" 김포FC, 브라질 출신 ‘슈퍼 크랙’ 루안 영입으로 중원에 완성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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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FC가 루안 디아스 영입에 성공하며 공격력 보강에 성공했다.
1997년생인 루안은 김포FC의 공격 전개 과정에서의 속도와 개인기로 상대 수비진에 균열을 일으키는 '크랙' 역할을 할 수 있는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루안은 "김포FC는 견고하고 조직적인 팀이다. 기존 선수들과 합을 잘 맞추며 창의적이고 경기장 내에서 투지 있는 플레이를 보여드리겠다." 라고 입단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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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김포FC가 루안 디아스 영입에 성공하며 공격력 보강에 성공했다.<스포츠조선 1월 21일 단독보도>
177cm, 64kg의 준수한 피지컬을 가진 루안은 왼발잡이 공격형 미드필더로 알려져 있다.
EC 아구아 산타 유소년 팀을 거쳐 성인 무대를 밟았다. 이후 고이아스 EC, 산투스FC 등 브라질 명문 구단에서 임대로 활약했다.
루안은 25시즌 수원FC에서 활약한 K리그 무대의 경험이 있는 자원이다. 루안은 수원FC에서 빠른 스피드와 과감한 돌파 능력을 바탕으로 전방과 측면에서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승강 플레이오프 포함 37경기 출전 5득점을 기록했다.
1997년생인 루안은 김포FC의 공격 전개 과정에서의 속도와 개인기로 상대 수비진에 균열을 일으키는 '크랙' 역할을 할 수 있는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중원에서 넓은 시야를 바탕으로 한 전방 패스 능력과 정교한 세트피스 킥 능력까지 갖춰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루안은 "김포FC는 견고하고 조직적인 팀이다. 기존 선수들과 합을 잘 맞추며 창의적이고 경기장 내에서 투지 있는 플레이를 보여드리겠다." 라고 입단 소감을 전했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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