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예린, 양팔 휘감은 타투+깊게 파인 레이스 나시…몽환적 분위기 [스한★그램]
김희원 기자 2026. 1. 24. 17:36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가수 백예린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백예린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reat job, everyone!. 여러 하루들에 치여 이제야 연말과 새해인사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해피 뉴이어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튤립 한 송이를 들고 벽에 기대있는 백예린의 모습이 담겼다. 상체 라인이 돋보이는 레이스 슬리브리스 드레스를 입은 그는 여리여리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그의 양팔을 채운 타투가 시선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타투가 예쁘다", "새해 복 많이 받길"이라며 그의 인사에 화답했다.
한편 백예린은 지난해 9월 'Close To You (From 백번의 추억)'를 발매했다. 또한 10월에는 단독 콘서트 '플래시 앤 코어'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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