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안양, 브라질 스트라이커 엘쿠라노 임대 영입...모따 빈자리 메운다
이종균 2026. 1. 24.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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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FC안양이 전북 현대로 임대 보낸 모따를 대체할 외국인 공격수를 영입했다.
안양은 24일 브라질 2부 CRB에서 스트라이커 엘쿠라노(브레누 에르쿨라누 알메이다)를 임대로 데려왔다고 발표했다.
키 189㎝, 몸무게 90㎏의 엘쿠라노는 2019년 브라질 우베를란지아 EC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안양은 엘쿠라노가 모따의 공백을 메워주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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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이 임대 영입한 엘쿠라노. 사진[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maniareport/20260124171127667nbxz.jpg)
K리그1 FC안양이 전북 현대로 임대 보낸 모따를 대체할 외국인 공격수를 영입했다.
안양은 24일 브라질 2부 CRB에서 스트라이커 엘쿠라노(브레누 에르쿨라누 알메이다)를 임대로 데려왔다고 발표했다.
키 189㎝, 몸무게 90㎏의 엘쿠라노는 2019년 브라질 우베를란지아 EC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포르투갈 모우라 AC, 브라질 노로에스테 CFC·지아스 SC·고이아스 EC를 거쳐 2025년 CRB로 이적했다.
안양은 엘쿠라노가 모따의 공백을 메워주길 기대한다. 2025시즌 팀 내 최다 14골 4도움을 기록하며 1부 잔류에 큰 힘이 된 모따는 지난 9일 전북으로 임대 이적했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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