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본격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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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시는 지역내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기관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통합돌봄사업 수행기관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영천시 관계자는 "의료와 요양, 돌봄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시민 누구나 영천에서 따뜻한 통합돌봄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전문성과 책임성을 갖춘 기관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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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청사 전경.[영천시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d/20260124165944944wmrf.jpg)
[헤럴드경제(영천)=김병진 기자]경북 영천시는 지역내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기관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통합돌봄사업 수행기관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은 오는 3월 27일 전국 시행 예정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노인과 장애인이 거주지에서 안정적이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영천시에 주소를 둔 사회복지시설, 비영리기관·법인·단체, 장기요양기관 등이며, 공모 분야는 ▲가사지원 ▲식사지원 ▲이동지원 ▲방문목욕 ▲주거환경개선 등 총 5개 분야이다.
모집 공고는 다음달 6일까지 영천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 접수는 1월 30일부터 2월 6일까지 사회복지과 통합돌봄팀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
선정은 내·외부 심사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이뤄지며 선정 결과는 2월 11일 영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영천시 관계자는 “의료와 요양, 돌봄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시민 누구나 영천에서 따뜻한 통합돌봄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전문성과 책임성을 갖춘 기관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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