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제명, 적절 33%·부적절 34% [갤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당원게시판 논란'의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 결정한 것에 대해 '적절하다'는 의견과 '적절하지 않다'는 의견이 비슷한 비율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20~22일 전국 유권자 1,000명에게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 전 대표의 제명을 결정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은 결과, '적절하다' 33%, '적절하지 않다' 34%, '의견 유보' 33%로 집계됐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 SNS]](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JMBC/20260124155001383frbq.jpg)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당원게시판 논란'의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 결정한 것에 대해 '적절하다'는 의견과 '적절하지 않다'는 의견이 비슷한 비율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20~22일 전국 유권자 1,000명에게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 전 대표의 제명을 결정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은 결과, '적절하다' 33%, '적절하지 않다' 34%, '의견 유보' 33%로 집계됐습니다.
국민의힘 지지층(223명)에서는 '적절하다' 48%, '부적절하다' 35%로 집계됐고, 더불어민주당 지지층(426명)에서는 '적절하다'와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34%로 같았습니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층에서는 '적절하다'가 28%로 '부적절하다(21%)'는 의견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정치 성향별로 살펴보면, 극보수자(61명)는 '적절하다'는 의견이 62%로 '부적절하다(27%)는 의견보다 많았습니다.
약보수자(205명)는 '적절하다' 40%, '부적절하다' 36%였고, 중도층(332명)은 '적절하다' 26%, '부적절하다' 37%로 집계됐습니다.
이번 조사는 이동통신 3사가 제공한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전화조사원이 인터뷰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12.3%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됩니다.
Copyright © 전주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40억 들여 쓰레기 매립지 위에 주차장.. "책임은 누가 지나?"
- 李 대통령 "공공기관 주말 수도권 전세버스 안 돼" 재차 지적
- 전북대 달군 '분노의 현수막'.. '전북외대'라는 비판도
- 토지 보상비로만 1,095억 원.. '국가유산 지정만 바라봐'
- "고마운 유학생에게 양보해야".. 글로컬 대학 되더니 재학생 홀대
- "괴롭힘 신고했더니 나가라?".. 남원시 수영장 '보복 인사' 논란
- 이 대통령 "용인 반도체 기업이 결정해야.. 송전탑은 어려울 것"
- 중고 외제차 사서 고의로 침수.. 1억 6,800만 원 편취한 5명 검거
- '두쫀쿠' 준다니 헌혈 오픈런.. "일회성이지만 큰 도움"
- "한 치 의심도 안 돼".. 법원, 300억대 SRF시설 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