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예스맨' 2002 한일월드컵 4강 주역 김남일, 예능 진공청소기 변신
JTBC 2026. 1. 24. 15:48

김남일이 '예스맨'을 제대로 뒤흔든다.
오늘(24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되는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의 벼랑 끝 예능 생존전, JTBC '예스맨'(연출 최창수, 김동욱)에서는 차세대 스포테이너 후보로 김남일이 새롭게 합류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오늘(24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되는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의 벼랑 끝 예능 생존전, JTBC '예스맨'(연출 최창수, 김동욱)에서는 차세대 스포테이너 후보로 김남일이 새롭게 합류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이날 방송에서는 2002 FIFA 한일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 김남일이 '예능계 진공청소기'로 변신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지난주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레전드의 기준'을 두고 자신만의 의견을 밝히던 그는 "안정환이 레전드였나?"라는 폭탄 발언을 던져 현장을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만든다. 또한 윤석민이 아내인 김보민 아나운서를 언급하자, "제 아내를 아세요?", "언제 만난 적 있으세요?"라고 되묻는 등 거침없는 입담으로 스튜디오에는 웃음이 번진다.
이어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의 충격적인 '벌금 에피소드'가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이날 '사건 해명 캠프'를 주제로 한 토론에서는 하승진이 코뼈가 부러진 상태로 코트를 빠져나가던 중 벌어진 에피소드를 솔직하게 털어놓아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김영광은 뉴스에까지 보도됐던 퇴장 사건의 비하인드를 공개하고, 이를 들은 축구계 선배 안정환과 김남일이 축구 팬들을 향해 사과에 나선다고 해, 어떤 사연일지 더욱 궁금해진다.
여기에 김남일은 "나는 벌금으로 3천만 원을 낸 적도 있다"며 2002 한일월드컵 이후 폭발적인 관심을 피해 '야반도주'를 했던 경험담까지 전해 충격을 더한다. 다른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 역시 선수 시절의 실수담을 잇달아 공개하며, 웃음과 리얼이 공존하는 예능 전쟁이 한층 더 뜨거워질 전망이다.
예능 진공청소기로 거듭난 김남일의 활약은 오늘(24일) 저녁 7시 10분, JTBC '예스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장경태 진짜 손 조심해야"…‘장경태 부른’ 비서관 대화 입수
- 코스피 5천 돌파, 나경원 반응 "연기금 동원해 지수 밀어 올려"
- ‘탄핵 대통령’ 박근혜 한 마디에…유영하 공천 노린 정치적 행보?
- "한덕수 벌벌 기어 이진관이 기승" 김용현측 또 막말
- [단독] 다른 90대에 맞아 숨진 아버지…요양원은 "살짝 다퉈"
- ‘방미’ 김 총리,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차별 안 했다"
- 조국혁신당 "합당 논의, 차분하게 진행"…민주당 제안에 신중 기류
- 은값 사상 최초 100달러 돌파…금은 5천달러 눈앞
- [비하인드 뉴스] "금도 넘었다" 총리실, 김어준에 ‘유감 표명’ 왜
- 여성 기사 택시 타더니 옷벗고 음란행위…경찰 ‘현행범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