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엄마·동생 몸에 불 붙였다..."CG 아니다" 충격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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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서진이 '살림남' 시청률을 위해 엄마와 동생에게 '불'을 붙였다.
순간 온도가 1000도까지 올라간다는 말에 박효정은 오빠 박서진을 있는 힘껏 째려봤고, 박서진은 "둘은 '살림남' 시청률의 불쏘시개다"라 했다.
박서진은 "불 마사지 받는 장면을 카메라에 담으면 방송 분량이 나올 거 같았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실제로 몸 위에 불을 올리자 모두가 놀랐고 박서진은 "CG가 아니다. 역시나! 불 붙이길 잘했다"라며 만족스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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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박서진이 '살림남' 시청률을 위해 엄마와 동생에게 '불'을 붙였다.
24일 KBS 예능 유튜브 채널에는 '[선공개] 시청률 활활 태우러 온 서진이네 2주년 특집!'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박서진은 "엄마랑 동생 마사지 받으러 왔다"라며 '화주 테라피' 샵을 방문했다.
화주 테라피는 불을 사용하는 마사자라고. 이요원은 "불로 하는 마사지가 있냐"라며 놀랐고 은지원은 웃으며 "없죠!"라고 고개를 저었다.
순간 온도가 1000도까지 올라간다는 말에 박효정은 오빠 박서진을 있는 힘껏 째려봤고, 박서진은 "둘은 '살림남' 시청률의 불쏘시개다"라 했다.

박서진은 "불 마사지 받는 장면을 카메라에 담으면 방송 분량이 나올 거 같았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본격적인 화주 테라피가 시작되고, 여러 장의 수건을 몸에 올렸다. 박서진은 "바베큐 같았다. 돼지 진흙 구이 같은 느낌이었다"며 "분량 나오겠다"라고 즐거워 했다.
실제로 몸 위에 불을 올리자 모두가 놀랐고 박서진은 "CG가 아니다. 역시나! 불 붙이길 잘했다"라며 만족스러워 했다.
아버지 역시 "완전히 바베큐다. 빨리 가서 소주 가져와라"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박서진은 "기다려봐라. 덜 구웠다"라며 웃었다.
박효정은 "열기가 온다. 내 머리카락 타는 거 아니지?"라며 걱정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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