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근황, 두딸 39.4도 사투 끝에 119 병원 요청…"무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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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가 가족의 독감 투병기를 전했다.
이지혜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때는 몰랐다. 아이 둘을 데리고 혼자 키즈카페에 가며 남편에게 낮잠 잘 시간을 만들어준 대인배 아내였다는 걸"이라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이후 검사 결과 남편이 B형 독감 확진을 받았고, 가족 모두에게 전파된 사실도 알렸다.
그는 "결국 숙주는 와니(남편 애칭)였다. B형 독감에 걸려 푹 쉬게 해줬더니 가족에게 다 옮기고 본인은 멀쩡해졌다"며 특유의 솔직한 화법으로 상황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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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이지혜가 가족의 독감 투병기를 전했다.
이지혜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때는 몰랐다. 아이 둘을 데리고 혼자 키즈카페에 가며 남편에게 낮잠 잘 시간을 만들어준 대인배 아내였다는 걸"이라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이어 "주말 내내 키즈카페를 다녀온 뒤 열이 슬슬 오르기 시작했고, 남편은 39.4도까지 고열이 올라 너무 힘들어했다. 혹시 큰일이 생길까 나도 무서웠다"며 긴박했던 당시 상황을 전했다. 결국 24시간 병원을 찾았고, 해열제와 수액 치료를 받았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이지혜는 "눈을 뜨자마자 병원행, 해열제에 수액까지 맞았다. 심지어 둘 다 증상이 비슷했다. 쌍링겔은 처음"이라며 당시를 떠올렸다. 이후 검사 결과 남편이 B형 독감 확진을 받았고, 가족 모두에게 전파된 사실도 알렸다.
그는 "결국 숙주는 와니(남편 애칭)였다. B형 독감에 걸려 푹 쉬게 해줬더니 가족에게 다 옮기고 본인은 멀쩡해졌다"며 특유의 솔직한 화법으로 상황을 마무리했다.
팬들은 아픈 와중에도 유머를 잃지 않는 이지혜의 모습에 응원을 보내며 가족들의 빠른 쾌유를 빌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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