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신 성공’ 레베카, 4라운드 MVP 선정 ‘첫 영광’…레오는 김연경 넘어 최다 12회 수상
정다워 2026. 1. 24. 15: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흥국생명 레베카가 생애 최초 라운드 MVP를 차지했다.
한국배구연맹은 24일 진에어 2025~2026 V리그 4라운드 MVP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2021~2022시즌 완주하지 못한 채 시즌 도중 V리그를 떠났던 그는 생애 첫 V리그 라운드 MVP까지 차지하며 확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레오는 V리그 통산 12회 라운드 MVP를 차지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흥국생명 레베카가 생애 최초 라운드 MVP를 차지했다.
한국배구연맹은 24일 진에어 2025~2026 V리그 4라운드 MVP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여자부에서는 레베카가 34표 중 13표를 받아 12표를 얻은 모마(한국도로공사)를 한 표 차이로 따돌리고 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2021~2022시즌 완주하지 못한 채 시즌 도중 V리그를 떠났던 그는 생애 첫 V리그 라운드 MVP까지 차지하며 확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남자부에서는 레오(현대캐피탈)가 24표를 얻어 여유롭게 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레오는 V리그 통산 12회 라운드 MVP를 차지했다. 김연경의 11회 수상 기록을 뛰어넘어 남녀부 최다 수상 주인공이 됐다. weo@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서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차은우 200억 세금 전쟁…‘징역 5년’ 중범죄냐, ‘세금폭탄’ 해프닝이냐
- ‘박수홍♥’ 김다예, 둘째 갖고 싶었는데…출산·시험관 고충 토로
- 박나래와 동행한 의문의 남성...‘키 180cm에 훤칠한 인물’은 누구인가
- 역시 ‘야구의 신’! 오타니, ML 톱100 1위 차지…韓 선수는 0명
- ‘설렘 가득’ 기안84, 연하 배우에게 고백 받았다…“오랫동안 좋아했다”
- 주전으로 쓰지도 않을 거면서…엔리케 결국 이강인 안 놔준다, PSG 오히려 재계약 추진 이래서 ‘
- ‘합숙맞선’ 상간녀 지목 김태인, 완전히 지웠다 [SS리뷰]
- ‘꽈추형’ 홍성우, “주사 이모와 병원 사업 할 뻔”…박나래 통해 소개받아
- 오윤아, 눈물의 ‘민’ 졸업식서 털어놓은 속사정
- 박유천, ‘전 약혼녀’ 황하나에 선 긋나…“내 말만 믿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