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두 딸 고열에 병원행...“너무 무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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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지혜가 두 딸의 입원 근황을 전했다.
이지혜는 23일 인스타그램에 "첫째는 초딩이고 둘째는 6세 되는 나이라 좀 수월해졌나 싶은데도 끝나지 않는 수발. 독감이 또 유행이다. 안 걸리면 좋은데 다 걸려야 끝나는 전염병들"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의 두 딸이 링거를 맞는 모습이 담겨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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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23일 인스타그램에 “첫째는 초딩이고 둘째는 6세 되는 나이라 좀 수월해졌나 싶은데도 끝나지 않는 수발. 독감이 또 유행이다. 안 걸리면 좋은데 다 걸려야 끝나는 전염병들”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이어 “엄마라는 단어가 왜 이렇게 뭉클한지, 아이들 키우면서 더 실감한다”며 “체력이 점점 떨어지는 나이가 된 것 같아 더 그렇다. 그냥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의 두 딸이 링거를 맞는 모습이 담겨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와 함께 이지혜는 “열이 39.4도까지 올라 너무 힘들어했고, 나도 무서워서 119에 24시간 병원을 요청했다”며 “눈 뜨자마자 병원행. 시지어 둘 다 증상 같음. 들어는 봤나 쌍링겔”이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숙주는 와니(남편)였다”며 “B형 독감에 걸려 푹 쉬게 해줬더니 결국 가족에게 다 전파하고 본인은 멀쩡해졌다”라고 전했다.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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