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체 컴백 앞둔 BTS 진, 얼어붙은 풍경 녹인 힐링 비주얼

이민지 2026. 1. 24.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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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이 겨울 감성을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

진은 1월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얼음으로 뒤덮인 폭포를 배경으로 서 있는 진의 모습, 팔을 활짝 벌린 채 자연을 만끽하는 듯한 뒷모습이 담겼다.

진은 설경과 대비되는 블랙 아우터를 시크하게 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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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소셜미디어
방탄소년단 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방탄소년단 진이 겨울 감성을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

진은 1월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얼음으로 뒤덮인 폭포를 배경으로 서 있는 진의 모습, 팔을 활짝 벌린 채 자연을 만끽하는 듯한 뒷모습이 담겼다.

진은 설경과 대비되는 블랙 아우터를 시크하게 매치했다. 특히 뒷모습에는 ‘JIN’이라고 새겨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오후 1시 약 3년 9개월여만의 완전체 앨범 ‘ARIRANG’을 발매한다.

또 오는 4월 9일, 11일, 12일 총 사흘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GOYANG’을 개최하며 4월 17~18일 일본 도쿄돔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이후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지를 방문할 예정이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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