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선 결과 뒤집으려 범죄적 음모 가담"

2026. 1. 24. 13:3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형사 기소했던 잭 스미스 전 특별검사가 "트럼프 대통령이 2020년 대선 결과를 뒤집고 합법적인 권력 이양을 막기 위한 범죄적 음모에 가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스미스 전 특검은 현지 시간 22일 미 하원 법사위원회 공개 청문회에 출석해 "당시 트럼프 대통령이 고의로 법을 위반한 사실이 증거를 통해 입증돼 기소를 결정한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앞서 스미스 전 특검은 2021년 1월 '의회 폭동'과 관련한 대선 결과 뒤집기 혐의, 퇴임 당시 기밀문서 무단 불법 반출 혐의 등으로 트럼프 대통령을 형사 기소한 바 있습니다.

#트럼프 #대선 #특검 #스미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진경(highjea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