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분 지각한 트럼프…"때론 독재자 필요"
2026. 1. 24. 13:26
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가 현지 시간 23일 폐막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글로벌 기업 최고경영자들을 초청해 비공개 리셉션을 가졌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1일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등 100여 명의 주요 기업인들을 만났다고 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행사에 90분 정도 늦게 도착했는데, 일부 CEO들이 불만을 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연설에서 자신을 향한 독재자 비판에 "때로는 독재자가 필요하다"고 농담하며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트럼프 #독재자 #기업인 #지각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지윤(easyu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뉴욕서 대낮 오토바이 총격…유모차 속 7개월 아기 숨져
- 금팔찌 대신 은팔찌…호주행 도주극 공항에서 끝났다 [다다를 이야기]
- "차량에서 연기가"…신속 대처로 피해 막은 경찰관
- '아르테미스 2호'에 처음 생긴 화장실 '눈길'
- [출근길인터뷰] 치매운전자, 검사 안 받으면 '원스트라이크 아웃'
- "1년에 병원 300번 넘게 가면 진료비 90% 본인 부담"
- 회장님 사과하더니…신한투자증권도 사외이사 의장 체제로
- "동물 사후세계 인플레이션"…와규·참치·달러까지 태우는 중국 반려동물 장례식
- 러 예술가 화보 촬영에 이용된 '분홍칠' 코끼리 사망…"동물 학대" 분노
- "내일 문 닫을 판"…원재료 고갈에 비닐공장 '셧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