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 200만 향한 조용한 입소문 [박스오피스]

이기은 기자 2026. 1. 24. 12: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만약에 우리' 13일 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면서 스코어를 쌓아 나가고 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감독 김도영)는 지난 23일 하루 동안 4만 9889명의 관객을 불러 모았다.

박스오피스 1위로 누적 관객 수는 179만 6623명으로 집계됐다.

뒤를 이어 2위는 '신의 악단'으로 2만 6432명을 불러 모았고 누적 관객 수는 55만 4581명으로 집계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만약에 우리' 13일 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면서 스코어를 쌓아 나가고 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감독 김도영)는 지난 23일 하루 동안 4만 9889명의 관객을 불러 모았다. 박스오피스 1위로 누적 관객 수는 179만 6623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해 12월 31일 개봉한 지난 11일 '아바타: 불과 재'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 분)와 정원(문가영 분)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구교환과 문가영이 주연을 맡은 가운데, 사랑에 대한 깊은 사색과 담담한 필치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젊은 관객층부터 중년까지, 다양한 연령대 관객들을 불러 모으면서 영화는 이번 주에도 스코어 쌓기에 집중할 전망이다.

뒤를 이어 2위는 '신의 악단'으로 2만 6432명을 불러 모았고 누적 관객 수는 55만 4581명으로 집계됐다.

3위는 '아바타: 불과 재'는 2만 690명을 동원했고 누적 관객 수는 646만 9901명으로 집계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