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전 총리 위독‥이 대통령, 정무특보 베트남 급파
김재경 2026. 1. 24. 12:10
[정오뉴스]
베트남 출장 중인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한때 심정지 상태에 빠지는 등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민주평통 관계자 등에 따르면, 베트남 호찌민에서 민주평통 운영회의를 마치고 귀국을 준비하던 이해찬 수석부의장이 호흡 곤란을 일으켜 현지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한때 심정지를 겪는 등 건강이 급격히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 수석부의장의 위독 상황을 보고받고 오늘 오전 조정식 정무특보를 베트남 현지에 급파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긴급 조력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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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경 기자(samana80@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1200/article/6795981_3696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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