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 가격 안정 위한 미국산 신선란, 국내 반입

차유정 2026. 1. 24. 11: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달걀 가격 안정을 위해 수입한 미국산 신선란 첫 물량이 어젯밤 국내에 도착했습니다.

첫 물량 112만 개는 미국 농무부가 검증한 미국산 흰색 달걀 A등급 L사이즈 계란으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두 차례에 걸쳐 달걀 224만 개를 인수할 계획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달걀 가격 안정을 위해 수입한 미국산 신선란 첫 물량이 어젯밤 국내에 도착했습니다.

첫 물량 112만 개는 미국 농무부가 검증한 미국산 흰색 달걀 A등급 L사이즈 계란으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두 차례에 걸쳐 달걀 224만 개를 인수할 계획입니다.

미국산 달걀은 설 연휴 전까지 주요 유통업체와 식재료 업체에 공급됩니다.

소비자들은 껍데기 표기를 통해 국내산과 구분할 수 있는데, 국내산은 산란 일자와 농장번호 등 10자리 정보가 찍히지만 수입산은 농장 고유번호가 제외된 5자리만 표시되며, 일반적인 국내산 갈색 달걀과 달리 모두 흰색인 점도 차이점입니다.

정부는 국내외 조류인플루엔자 확산과 수급 상황에 따라 추가 수입도 탄력적으로 검토할 계획입니다.

YTN 차유정 (chayj@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