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퇴사설' 29기 영식, 근황 공개됐다 "잘 지내고 있어요"

허지형 기자 2026. 1. 24.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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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9기 영식의 근황이 전해졌다.

'나는 솔로' 29기 영호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우리 영식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영호는 영식과 셀카를 담았다.

또 영호는 "부산 내려가기 아쉬워서 영자누나와 영식이랑 한잔"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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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사진=29기 영호 SNS
'나는 솔로' 29기 영식의 근황이 전해졌다.

'나는 솔로' 29기 영호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우리 영식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영호는 영식과 셀카를 담았다.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영호 옆 영식은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29기 영호 SNS
또 영호는 "부산 내려가기 아쉬워서 영자누나와 영식이랑 한잔"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한편 1997년생 영식은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 후 대기업에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그는 ENA 예능 '나는 솔로' 출연 이후 직장을 퇴사했다는 주장이 제기된 바 있다. 특히 최근 진행된 '나는 솔로' 라이브 방송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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