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효 감독의 ‘키맨’이 왔다, 수원 삼성 정호연 임대 영입 발표…“팀과 함께 성장해 좋은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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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이 미드필더 정호연 영입을 발표했다.
수원은 24일 정호연 임대 영입을 알렸다.
정호연은 2000년생 중앙 미드필더로 2022년 광주FC에서 데뷔해 이정효 감독의 지도를 받으며 2024년 국가대표로 A매치 데뷔한 수준급 자원이다.
정호연은 이 감독의 '페르소나'로 불릴 정도로 광주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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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수원 삼성이 미드필더 정호연 영입을 발표했다.
수원은 24일 정호연 임대 영입을 알렸다.(본지 1월 2일 자 8면 단독보도)
정호연은 2000년생 중앙 미드필더로 2022년 광주FC에서 데뷔해 이정효 감독의 지도를 받으며 2024년 국가대표로 A매치 데뷔한 수준급 자원이다. 2025년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미네소타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그는 이 감독의 부름을 받아 K리그로 복귀하게 됐다.
정호연은 이 감독의 ‘페르소나’로 불릴 정도로 광주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 자원이다. 2022년 K리그2 우승, 2023년 K리그1 3위 등극 등의 중심에 선 선수다.
정호연은 “수원이라는 명문 구단의 일원이 될 수 있어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라며 “따뜻하게 맞아주신 구단과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팀과 함께 성장하며 좋은 성과를 만들어가고 싶다”라는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we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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