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도겸X승관, 日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1위
박정선 기자 2026. 1. 24. 10:42

그룹 세븐틴 도겸X승관의 미니 1집이 일본에서도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23일 일본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차트(1월 22일 자)에 따르면, 도겸X승관의 '소야곡'은 현지에서 발매되자마자 10만 장 가까이 판매돼 '데일리 앨범 랭킹' 정상에 올랐다.
이들의 일본 흥행은 일찌감치 예견됐다. 앞서 '소야곡'은 디지털 음원의 다운로드를 종합해 순위를 매기는 오리콘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1월 26일 자) 톱 10에 들었고, 타이틀곡 'Blue'는 빌보드 재팬의 '핫 샷 송(Hot Shot Songs)'(1월 21일 자) 상위권에 오른 바 있다.
'소야곡'은 발라드 장르 앨범으로는 이례적으로 공개 당일 52만 장 넘게 판매돼 하프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중국에서도 순항 중이다. 음반은 공개 직후 현지 최대 음악 플랫폼 QQ뮤직의 '디지털 베스트셀러 앨범' EP 부문 일간 차트 정상을 찍었고, 주간 차트(집계 기간 1월 9~15일)에도 1위로 진입했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장경태 진짜 손 조심해야"…‘장경태 부른’ 비서관 대화 입수
- 코스피 5천 돌파, 나경원 반응 "연기금 동원해 지수 밀어 올려"
- ‘탄핵 대통령’ 박근혜 한 마디에…유영하 공천 노린 정치적 행보?
- "한덕수 벌벌 기어 이진관이 기승" 김용현측 또 막말
- [단독] 다른 90대에 맞아 숨진 아버지…요양원은 "살짝 다퉈"
- 다급해진 ‘내란 2인자’? 한덕수 23년 넘어설 가능성
- 이해찬 전 총리 위독…조정식 정무특보 급파
- [단독] "장경태 진짜 손 조심해야"…‘장경태 부른’ 비서관 대화 입수
- [비하인드 뉴스] "통합특검 하거라"…‘신천지 전문가’ 홍준표의 훈시
- 여성 기사 택시 타더니 옷벗고 음란행위…경찰 ‘현행범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