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300억 한남동 빌딩 앞에서 "우리 건물 잘 있네…효자"

고승아 기자 2026. 1. 24. 10: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고소영이 300억 한남동 건물을 자랑했다.

고소영은 지난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혼자 놀아도 좋고 데이트해도 좋단다 얘들아 근데 난 혼자..'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고소영은 아침에 한남동 일대를 다니며 혼자 다니기 좋은 장소를 여러 곳 추천했다.

고소영의 남편인 배우 장동건이 지난 2011년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건물을 매입한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소영' 유튜브서 언급
고소영 유튜브 영상 갈무리
고소영 유튜브 영상 갈무리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고소영이 300억 한남동 건물을 자랑했다.

고소영은 지난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혼자 놀아도 좋고 데이트해도 좋단다 얘들아 근데 난 혼자..'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고소영은 아침에 한남동 일대를 다니며 혼자 다니기 좋은 장소를 여러 곳 추천했다.

그는 "평소에 사람이 많으니까 이렇게 여유 있게 못 보고 빨리빨리 가야 한다"고 말하다가, 대로변에 있는 건물을 보고 "아 우리 건물 잘 있네"라고 했다.

이어 "너무 예쁘다, 저 건물이 여기서 제일 예쁘지 않냐, 약간 유럽 느낌의 디자인이 너무 예쁘다"라며 "안녕, 효자야 안녕"이라며 웃었다.

고소영의 남편인 배우 장동건이 지난 2011년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건물을 매입한 바 있다. 현재 이 건물의 시세는 약 300억 원으로 추산된다. 매입 14년 만에 약 174억 원의 시세차익이 예상된다.

고소영 역시 서울 성동구, 강남구 청담동, 용산구 한남동에 건물 한 채씩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고소영은 장동건과 지난 2010년 결혼, 그해 아들을 얻었고 2014년 딸을 낳았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고소영'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seung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