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장민호, 양준혁 만날때 ‘최고의 1분’

‘신상출시 편스토랑’ 장민호가 2주 연속 시청률 요정에 등극했다.
1월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월 2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전국 기준 시청률 4%를 기록하며 전 주 대비 상승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1등 가수’ 손태진이 부모님의 결혼기념일을 위해 준비한 로맨틱한 이벤트, 장민호X김양X김용필의 포항 미식 여행 2번째 편이 공개됐다.
그중 장민호는 김양, 김용필과 함께 포항 구룡포 대게 거리를 찾았다. 세 사람은 제철을 맞아 더욱 맛 좋은 대게를 1인 1게 플렉스로 즐겼다. 특히 장민호는 ‘맛.잘.알’답게 대게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꿀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즉석에서 김양, 김용필을 위해 홍게 라면을 끓여 ‘역시 호마카세’라는 감탄을 유발했다.
이어 트로트 3인방이 도착한 곳은 대한민국 야구 전설 양神 양준혁이 운영 중인 초대형 방어 양식장이었다. 야구 전설에서 방어 전설로 거듭나고 있는 양준혁은 마치 야구 방망이를 스윙하듯 삽을 스윙해 방어들에게 먹이를 줘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양준혁은 반가운 손님들을 위해 직접 방어 해체쇼에 도전, 제철 맞은 방어회의 극강의 맛을 선사하기도.
트로트 3인방은 양준혁이 직접 뜬 제철 방어회 맛에 탄성을 쏟아냈다. 특히 장민호는 방어회에 곁들인 양준혁의 유자백김치에 “신의 한 수”라며 엄지를 치켜세우기도. 여기에 장민호가 포항의 대표 먹거리인 과메기와 방어회를 함께 이용한 ‘방과후물회’를 만들어 미식여행의 즐거움을 더했다.
이때 양준혁의 19세 연하 아내와 11개월 딸도 등장했다. 양준혁과 19세 연하 아내의 러브스토리는 ‘편스토랑’을 달달함으로 물들이기도. 트로트 3인방과 양준혁 패밀리의 유쾌한 만남 순간은 분당 시청률 5.7%를 기록하며 이날 방송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장민호가 지난 방송에서 과메기 호마카세로 ‘최고의 1분’을 차지한데 이어 2주 연속 시청률 요정에 등극한 것이다.
맛있는 음식, 유쾌한 웃음, 진솔한 이야기, 스타들의 반전 매력까지 모두 만날 수 있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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