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4’ 홍지연 심경 “수요일 두렵게 느껴져 눈 뜨기 싫었던 날도”

이슬기 2026. 1. 24.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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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4' 홍지연이 방송 종영 소회를 전했다.

홍지연은 1월 23일 소셜미디어어에 "안녕하세요. 홍지연입니다"라고 입을 열었다.

그러면서 홍지연은 "그 시간 동안 제 곁에서 묵묵히 버팀목이 되어준 친구들, 같은 시간을 건너온 출연자들, 그리고 제작진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 부족한 모습에도 따끔한 조언과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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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연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환승연애4' 홍지연이 방송 종영 소회를 전했다.

홍지연은 1월 23일 소셜미디어어에 "안녕하세요. 홍지연입니다"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10월에 시작했던 방송이 새로운 해를 맞이해 끝이 났습니다. 방송이 나오는 수요일이 두렵게 느껴져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 아침에 눈을 뜨기 싫었던 날도 있었고, 이번 주는 조금 덜 아프게 지나가길 바라며 괜히 기대를 해보던 한 주도 있었습니다. 채 4달이 되지 않는 시간이었지만, 제게는 유난히 길고 밀도 높은 시간으로 남았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홍지연은 "그 시간 동안 제 곁에서 묵묵히 버팀목이 되어준 친구들, 같은 시간을 건너온 출연자들, 그리고 제작진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 부족한 모습에도 따끔한 조언과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라고 전했다. ⠀ 홍지연은 "쉽게 할 수 없는 경험을 할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평안하고 행복하세요"라고 하면서 "젓가락질은 고치려고 해도 쉽게 고쳐지질 않네요 하하.. 라면 줄이기도 어렵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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