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계에서 주문진까지, 2026~27 강릉 방문의해 선포

함영훈 2026. 1. 24. 09: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체류형 관광 콘텐츠와 인프라를 고도화하고 시민 참여를 확대해 국제관광도시로의 도약을 목표로 삼고 있다.

시는 관광객이 더 오래 머무를 수 있도록 관광 콘텐츠를 고도화하고, 체류형 관광 인프라와 특화 관광상품을 확대해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향후 2년간 관광 인프라 확충과 특색 있는 체류형 관광 콘텐츠 운영,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온·오프라인 통합 홍보를 집중 추진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친절운동도..소외된 옥계 붐업 주목
강릉방문의해 선포식
강릉시 인데도 잘 알려지지 않은 옥계 해안. “소외됐다”는 주민 목소리도 들린다.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남쪽으로는 옥계에서 북으로는 주문진까지 긴 지형을 갖고 있는 강원도 강릉시가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를 선언했다.

체류형 관광 콘텐츠와 인프라를 고도화하고 시민 참여를 확대해 국제관광도시로의 도약을 목표로 삼고 있다.

시는 관광객이 더 오래 머무를 수 있도록 관광 콘텐츠를 고도화하고, 체류형 관광 인프라와 특화 관광상품을 확대해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향후 2년간 관광 인프라 확충과 특색 있는 체류형 관광 콘텐츠 운영,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온·오프라인 통합 홍보를 집중 추진한다.

아울러 “텃세가 심하다”, “손님을 맞는 첫인상이 무뚝뚝해보인다” 등등의 지적이 있음을 고려해, 시민캠페인 중심의 관광객 수용 태세 강화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