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명에게 손편지와 롱패딩…‘장카설’ 카리나, 따뜻한 마음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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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의 카리나가 함께 일해온 사람들에게 손편지와 롱패딩을 선물했다.
카리나는 최근 자신이 속한 SM엔터테인먼트 관련 스태프를 비롯해 스타일리스트,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 경호 인력, 공연 운영팀 등 약 70여 명에게 손편지와 롱패딩을 준비했다.
선물을 정성이 필요한 손편지와 한파가 계속되는 날씨에 롱패딩으로 구성해 따뜻한 마음을 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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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는 최근 자신이 속한 SM엔터테인먼트 관련 스태프를 비롯해 스타일리스트,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 경호 인력, 공연 운영팀 등 약 70여 명에게 손편지와 롱패딩을 준비했다.
선물을 정성이 필요한 손편지와 한파가 계속되는 날씨에 롱패딩으로 구성해 따뜻한 마음을 전한 것이다.
선물로 제공한 겨울 아우터는 그가 현재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MLB의 롱패딩 제품이다. 해당 아이템은 공식 온라인몰 기준 가격은 30만 원대 후반으로 파악된다.
카리나는 지난해 5월 MLB 앰버서더로 발탁된 이후 화보, 협업 프로젝트, 오프라인 행사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카리나는 2020년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에스파’로 데뷔해 ‘블랙맘바’, ‘리치맨’, ‘넥스트레벨’ 등 다양한 곡을 선보였고, 그가 단독 작사한 곡 ‘UP(업)’으로 솔로로서도 활동을 넓혀갔다.
그는 4세대 걸그룹 대표 미인 3인방 ‘장카설(장원영, 카리나, 설윤)’ 또는 4인방 ‘장카설유(장원영, 카리나, 설윤, 유나)’에 속한 인물로 거론되며 아름다운 미모의 아이돌로 자리 잡았다.
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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