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급·외교관후보자 시험 경쟁률 31.2대 1…평균연령 2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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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가공무원 5급 공개경쟁채용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평균 경쟁률이 31.2대 1로 집계됐다.
인사혁신처는 지난 19~23일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선발 예정 인원 381명에 총 1만1903명이 지원해 평균 31.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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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가 가장 많아…1차 시험, 3월 7일 5개 지역서 실시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지난해 3월 8일 서울 용산구 국립서울맹학교 용산캠퍼스에 설치된 2025년도 국가공무원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 제1차 시험장에서 수험생들이 입실하고 있다. 2025.03.08. mangusta@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wsis/20260124091726938sybx.jpg)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올해 국가공무원 5급 공개경쟁채용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평균 경쟁률이 31.2대 1로 집계됐다.
인사혁신처는 지난 19~23일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선발 예정 인원 381명에 총 1만1903명이 지원해 평균 31.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24일 밝혔다.
지원자 수는 지난해와 비슷하게 유지된 가운데, 선발 예정 인원이 34명 늘어 경쟁률은 소폭 낮아졌다.
모집직군별 경쟁률은 5급 과학기술직군이 25.4대 1, 5급 행정직군 32.5대 1, 외교관후보자 37.6대 1로 각각 나타났다.
세부 모집단위별로는 과학기술직군에서 방재안전직이 55대 1, 행정직군에서는 교정직이 182대 1로 각각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선발 예정 규모가 큰 모집 단위로는 과학기술직군의 일반토목직(전국)이 18.9대 1의 경쟁률을, 일반기계직이 17.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행정직군에서는 일반행정직(전국)이 110명 선발 예정에 3881명이 지원해 35.3대 1의 경쟁률을, 재경직이 70명 선발 예정에 1219명이 지원해 17.4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지원자의 평균 연령은 29세로 지난해(29.3세)보다 약간 낮아졌다.
연령별로는 20~29세 7603명(63.9%), 30~39세 3292명(27.7%), 40~49세 846명(7.1%), 50세 이상 149명(1.2%), 20세 미만 13명(0.1%) 순이다.
여성 비율은 46.1%로 지난해(45.8%)에 비해 약간 높아졌다.
제1차시험은 3월 7일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실시되며 1차 시험 합격자 명단은 4월 10일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o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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