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정희단, 월드컵 5차 대회 여자 500m 1차 레이스 1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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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스케이팅 기대주 정희단(의정부시청)이 시즌 마지막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대회에서 여자 500m 15위에 올랐다.
정희단은 24일(한국시간) 독일 인젤에서 열린 2025-26 ISU 월드컵 5차 대회 여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38초32를 기록, 20명의 출전 선수 중 15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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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스피드스케이팅 기대주 정희단(의정부시청)이 시즌 마지막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대회에서 여자 500m 15위에 올랐다.
정희단은 24일(한국시간) 독일 인젤에서 열린 2025-26 ISU 월드컵 5차 대회 여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38초32를 기록, 20명의 출전 선수 중 15위에 이름을 올렸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앞둔 김민선(의정부시청)과 이나현(한국체대)은 이날 경기에 나서지 않았다.
이 종목 세계 기록(36초09)을 보유한 펨케 콕(네덜란드)은 36초87로 1위를 차지, 시즌 7번째 월드컵 500m 금메달을 땄다. 37초22의 기록으로 2위에 오른 유타 레이르담(네덜란드)보다 0.34초 빠른 기록이었다.
남자 500m 디비전B에서는 정재웅(서울일반)이 34초67로 3위에 올랐으며, 함께 출전한 조상혁(의정부시청)은 13위(35초14)에 머물렀다.
박성현(의정부시청)은 남자 1500m 디비전B에서 1분46초11로 7위를 기록했고, 여자 1500m 디비전B에서는 강수민(서울시청)이 2분01초21로 14위에 자리했다.
rok195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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