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호, 베트남에 승부차기 끝에 패배…U-23 아시안컵 4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이 베트남에 승부차기 끝에 져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을 4위로 마쳤다.
이민성 감독이 지휘한 한국 U-23 대표팀은 24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대회 3~4위전에서 베트남과 전·후반 90분을 2-2로 비긴 뒤 연장전을 거쳐 승부차기에서 6-7로 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한국 U-23 대표팀, 베트남에 승부차기 패배.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wsis/20260124072427187lyiy.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이 베트남에 승부차기 끝에 져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을 4위로 마쳤다.
이민성 감독이 지휘한 한국 U-23 대표팀은 24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대회 3~4위전에서 베트남과 전·후반 90분을 2-2로 비긴 뒤 연장전을 거쳐 승부차기에서 6-7로 졌다.
이날 전까지 베트남과 U-23 대표팀 간 맞대결에서 6승 3무로 압도적인 우위를 점했던 한국은 처음 패배를 맛봤다.
다만 승부차기까지 갈 경우 공식 기록은 무승부로 남는다.
2020년 태국 대회 우승 이후 6년 만에 U-23 아시안컵 4강에 오른 한국은 숙적 일본과의 준결승에서 패한 데 이어 한 수 아래로 평가된 베트남에도 무너지며 자존심을 구겼다.
반면 김상식 감독의 베트남은 박항서 감독이 이끌었던 2018년 대회 준우승 이후 최고 성적인 3위를 차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원로배우 남정희 별세…향년 84
-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법인 썼어도 개인소득" 변호사 직격
- 주사이모 "전 국민 가십거리 돼…사실과 다른 사생활 확산돼"
- 성시경 "공연 전에 담배 뻑뻑 안 피우는 건 싸가지 문제"
- '신세계 3세' 애니, 반려견 품고 '꾸안꾸'…귀여운 얼굴
- 김지민母 "열 받아서 못 하겠네"…김준호 당황
- 골드버튼 눈앞이었는데…'전과 6범' 논란에 구독자 급감한 임성근
- '지드래곤과 열애설' 김고은 "끊임없이 연애"
- 박나래, 꽈추형에 주사이모 소개 "병원 사업 제안"
- 나나, 강도 무고죄 고소 "반성 없이 역고소 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