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 사이클→크로스핏까지..운동 마니아였다 “120kg까지 들어” (와글와글)[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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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지태가 철저한 자기 관리 면모를 드러냈다.
이에 나영석은 "근데 딱 봐도 운동에 관해서는 유지태 배우님도 진짜 열심히 할 것 같다"고 했고, 유해진은 "엄청 옛날부터 잘하는 걸로 유명했다"고 거들었다.
유지태는 사이클, 러닝, 수영, 크로스핏 등 운동을 다양하게 한다고.
그러자 유지태는 "배우의 역할에 따라서 많이 한다. '비질란테' 때문에 무게를 많이 쳤었다"라며 "한참 들 때는 벤치프레스 120kg까지 들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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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배우 유지태가 철저한 자기 관리 면모를 드러냈다.
23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왕사남 만담꾼들과 오손도손 와글와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한때 사이클 마니아였다는 유지태는 “한참 좋아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나영석은 “근데 딱 봐도 운동에 관해서는 유지태 배우님도 진짜 열심히 할 것 같다”고 했고, 유해진은 “엄청 옛날부터 잘하는 걸로 유명했다”고 거들었다.
또 나영석은 “실제로 이렇게 몸이 좋으신지 육안으로 보고서 알았다. 깜짝 놀랐다”라고 다부진 체격에 감탄했다.
유지태는 사이클, 러닝, 수영, 크로스핏 등 운동을 다양하게 한다고. 장항준은 “지태랑 나랑 그런 이야기한 적 있다. 너는 직업을 운동선수로 하는 게 낫지 않겠냐고”라고 말했다.

그러자 유지태는 “배우의 역할에 따라서 많이 한다. ‘비질란테’ 때문에 무게를 많이 쳤었다”라며 “한참 들 때는 벤치프레스 120kg까지 들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전미도가 감이 안 온다고 하자 유해진은 “지훈이 2명 드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유지태는 “지금은 아니다. 120kg를 10개하는 게 목표였다”라고 겸손하게 답했다.
또 식단도 한다는 유지태는 “‘비질란테’ 할 때는 탄수화물 800g을 먹어야 하니까 파우더로 마셨다”고 전했다.
유해진은 “그냥 누룽지 먹으면 되는 거 아니냐. 탄수화물 먹는 이유가 뭐냐”라고 물었고, 유지태는 “몸을 찌워야 한다. 단백질이랑 탄수화물을 같이 먹어야 벌크업이 된다”라고 답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채널십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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