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도 강추위 지속...아침 최저 영하 17도

양휴창 2026. 1. 24.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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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인 24일은 강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전라권을 중심으로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적설량은 충청권 1cm 미만, 전라권 1~5cm, 울릉도와 독도 5~10cm 등입니다.

특히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 영향으로 수도권과 강원도, 충북,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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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운 한파 계속[연합뉴스]
토요일인 24일은 강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전라권을 중심으로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적설량은 충청권 1cm 미만, 전라권 1~5cm, 울릉도와 독도 5~10cm 등입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11도, 인천 -10도, 수원 -10도, 춘천 -14도, 청주 -7도, 대전 -7도, 전주 -4도, 대구 -5도, 부산 -1도, 제주 5도 등 -17~0도 사이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한낮에는 서울 -2도, 인천 -2도, 수원 -1도, 춘천 -3도, 청주 0도, 대전 1도, 전주 1도, 대구 3도, 부산 5도, 제주 8도 등 -5~6도가 예상됩니다.

특히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 영향으로 수도권과 강원도, 충북,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습니다.

이날 광주와 전남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습니다.

예상 적설량은 광주와 전남 1~5cm, 전남동부남해안 1cm 안팎이 되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광주 -3도, 목포와 여수 -1도 등 -5~0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한낮에는 광주 3도, 목포 3도, 순천 2도 등 2~5도가 예상됩니다.

건조 특보가 발효된 전남동부를 중심으로는 매우 건조하겠으니, 산불 및 각종 화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날씨 #강추위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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