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주사이모 A씨, 한달만에 침묵 깼다‥하필 ‘그알’ 방송날 “사실과 다른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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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등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받는 일명 '주사이모' A씨가 침묵을 깨고 입장을 밝혔다.
A씨는 1월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디ㅇㅇ치는 '주사이모' 라는 자극적인 키워드를 전면에 내세운 단독기사를 보도함으로써, 사실확인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은 매니저의 제보 내용만으로 전 국민의 비난과 가십거리가 되었다"라고 적었다.
A씨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게시글을 모두 지운 후 침묵하다가 한 달여 만에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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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나래 등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받는 일명 ‘주사이모’ A씨가 침묵을 깨고 입장을 밝혔다.
A씨는 1월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디ㅇㅇ치는 ‘주사이모’ 라는 자극적인 키워드를 전면에 내세운 단독기사를 보도함으로써, 사실확인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은 매니저의 제보 내용만으로 전 국민의 비난과 가십거리가 되었다”라고 적었다.
이어 “사건의 진실은 수사관님들과 제가 성실히 임한 진술과 객관적인 수사 결과로만 밝혀질 사안임에도”라며 “일부 유튜버 및 SNS 채널, ‘궁금한 이야기Y’ 등 ‘주사이모’라는 키워드를 사용해 조회수와 관심을 유도하는데 집중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사실과 다른 사생활과 가십성 내용이 왜곡된 형태로 확산되고 있다. 내가 진실을 말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은 수사기관이다”라고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A씨는 글과 함께 ‘통신비밀보호법’, ‘정보통신망법’에 대한 챗GPT 답변을 공유하며 법적 대응을 암시했다.
지난해 12월 박나래의 매니저 갑질 의혹 폭로 과정에서 박나래가 의사 면허가 없는 A씨로부터 오피스텔, 차량, 해외 촬영장 등에서 주사를 맞고 처방전이 필요한 항우울제 등을 대량 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논란 후 A씨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12~3년 전 내몽고라는 곳을 오가며 힘들게 공부했고 내몽고 포강의과대학병원에서 외, 내국인 최초로 최연소 교수까지 역임했다. 나에 대해 뭘 안다고 나를 가십거리로 만드니?”라고 불쾌감을 드러내며 의료 가운을 입은 모습을 함께 공개했다.
그러나 공정한사회를바라는의사들의모임(공정의)는 “확인 결과 포강의과대학이라는 의과대학은 존재하지 않았다”라며 “중국 의과대학 졸업자는 한국 의사국가시험 응시 자격이 부여되지 않는다. A씨가 설령 중국에서 의대를 졸업하고 중국 의사면허를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한국에서 의료행위를 한 경우 이는 명백한 불법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A씨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게시글을 모두 지운 후 침묵하다가 한 달여 만에 입장을 밝혔다.
한편 1월 24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는 A씨 의혹에 대해 취재한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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