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13년간 숨긴 부인 공개 "뉴진스 민지 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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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KCM(43·강창모)이 9세 연하 부인을 공개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3일 유튜브 채널에 '처음 꺼내는 이야기, KCM의 가족을 소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올렸다.
KCM은 두 딸을 소개했다.
KCM은 지난해 3월 "두 딸 아빠"라며 부인 존재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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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가수 KCM(43·강창모)이 9세 연하 부인을 공개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3일 유튜브 채널에 '처음 꺼내는 이야기, KCM의 가족을 소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올렸다. MC 김종민은 "정말 미인이다. 뉴진스 민지를 닮았다"면서 "KCM은 대체 무슨 복이냐"며 감탄했다.
KCM은 두 딸을 소개했다. "첫째는 2012년생 중학교 1학년이고, 둘째는 2022년생이다. (둘째) 서연이는 '아들인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천방지축"이라고 귀띔했다.
13년간 결혼·자녀를 숨긴 이유도 밝혔다. 수십억원대 연대 보증 사기를 당했다며 "독촉 전화가 올 때마다 늘 무너져 내렸다. 단순히 빚 독촉이 아니라 영화에서나 볼 법한 가족 위협과 협박이 이어졌다"며 "이 끔찍한 압박이 가족까지 향한다는 걸 상상조차 할 수 없었다. 그래서 철저히 숨기고 혼자 이겨내려고 했다"고 털어놨다.
KCM은 지난해 3월 "두 딸 아빠"라며 부인 존재를 고백했다. 부인은 9세 연하 모델 출신 회사원이다. 첫 딸을 안은 후 9년 만인 2021년 혼인신고했으나, 코로나19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다. 이달 4일 셋째 아들을 품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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