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기습 함박눈 '펑펑'…빙판길 사고 주의
2026. 1. 24. 00:48
수도권을 중심으로 강한 눈이 쏟아지면서 서울 등 수도권 곳곳에 한때 대설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서울과 인천과 경기 서부에서 시간당 1~2㎝의 강한 눈이 관측됐습니다.
기상청은 상대적으로 온난한 서풍이 불면서 대기불안정으로 눈구름이 강하게 발달해 당초 예상보다 수도권의 적설이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상청은 중부지방의 눈은 오늘(24일) 새벽부터 차차 그치겠지만, 영하권 강추위에 빙판길이 예상되는 만큼 미끄럼 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재훈(kimjh0@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트럼프, 대선 결과 뒤집으려 범죄적 음모 가담"
- "두쫀쿠보다 수학이 좋아요"…9살 바둑신동 유하준
- "할아버지 훈장 있으면 연대 입학?"…쏟아진 사퇴 요구
- 새카맣게 탄 충전 단자…브라질 소녀, 휴대전화 충전하다 감전사
- "네가 왜 거기서 나와"…'은행 도난 경보'에 출동한 미 경찰 당황
- 미 법원 '한인 종교단체 변사사건' 용의자 6명 살인 혐의 기각
- 1년 전 준공 '민주주의기록관'…지금도 공사 중
- "공무원이 정당 가입신청서 받더라"…옥천군, 조사 착수
- 화려함의 정점…눈 돌릴 틈 없는 쇼 뮤지컬의 향연
- 대한항공 등 5개 항공사,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