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주사이모' 사태 안 끝났다…"진짜는 따로 있다" 충격 주장 [MD이슈]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꽈추형(비뇨의학과 홍성우 전문의)이 박나래로부터 '주사 이모'를 소개받았다고 주장하면서, 이른바 '주사 이모 게이트'가 새 국면을 맞았다.
홍 원장은 SBS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 지난해 11월 박나래에게 40대 여성 A씨(주사 이모)를 소개받았다고 밝혔다. 홍 원장에 따르면 A씨는 자신을 강남에 있는 성형외과 대표이자, 외국인 환자를 유치하는 회사의 대표라고 소개했다.
A씨는 홍 원장의 병원을 찾아와 국외 병원 진출 사업을 제안했다. 홍 원장은 "외국에 의사들을 초빙해서 병원을 꾸리고 있다고 했다. 투자를 많이 받았대서 사업적으로 대단한 사람이구나 했다"고 회상했다. 또 대화를 나눴을 때도 충분히 의사 같아 보였다고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A씨 측은 '주사 이모' 논란은 말이 안 된다며 강하게 부인 중이다. A씨 남편은 "중국의 병원에서 교수로 임명될 만큼 의사 면허가 있고, 친분이 있는 연예인들에게 일회성 호의를 베풀었을 뿐 불법 의료행위를 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3년 전에 박나래 씨가 집에 딱 한 번 왔다. 저희는 주사 이모 아니고, 진짜 주사 이모는 따로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샤이니 키, 유튜버 입짧은햇님 등도 '주사 이모'와 얽혀 활동을 중단했다. 두 사람은 "A씨를 진짜 의사라고 믿었다"고 밝힌 바 있다.
꽈추형 외에도 박나래에게 주사 이모를 소개받은 사람이 더 있을 것이라는 가능성도 제기됐다. 일부 누리꾼들은 "연예인들한테 처음 소개한 사람을 찾아내야", "안 잡힌 것도 신기하네", "걸리냐 안 걸리냐일 뿐"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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