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번 시험관 결실…양현민·최참사랑 부부, 결혼 7년만 득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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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양현민(44)과 최참사랑(39) 부부가 결혼 7년 만에 아이를 품에 안았다.
23일 뉴시스에 따르면 양현민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양현민·최참사랑 부부가 오늘 딸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양현민은 이날 SNS(소셜미디어서비스)에 아이 사진과 함께 "태어나줘서 고마워, 아빠가"라고 적으며 벅찬 마음을 전했다.
양현민과 최참사랑은 2015년 이병헌 감독 영화 '스물'로 연을 맺고 4년 만인 2019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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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양현민(44)과 최참사랑(39) 부부가 결혼 7년 만에 아이를 품에 안았다.
23일 뉴시스에 따르면 양현민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양현민·최참사랑 부부가 오늘 딸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양현민은 이날 SNS(소셜미디어서비스)에 아이 사진과 함께 "태어나줘서 고마워, 아빠가"라고 적으며 벅찬 마음을 전했다. 양현민 지인들은 "축하드린다" "너무 예쁘다" 등 축하 댓글을 남겼다.
양현민과 최참사랑은 2015년 이병헌 감독 영화 '스물'로 연을 맺고 4년 만인 2019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3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2년간 5번의 시험관 시술을 했으나 모두 실패했다고 털어놨다. 당시 최참사랑은 "아이 갖는 게 당연한 거라 생각했는데 실패한 사람이 된 것 같았다"며 눈물을 보였다.
같은 해 7월 '동상이몽2'에 다시 출연한 부부는 9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부모가 됐다는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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