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 청춘통 로몬 길들이기

이기은 기자 2026. 1. 23. 22: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혜윤이 로몬을 쥐락펴락하려 고투했다.

23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연출 김정권) 3회에서는 등장인물 구미호 은호(김혜윤), 축구선수 강시열(로몬)의 좌충우돌 인연이 그려졌다.

앞서 은호는 강시열과 친구 현우석(장동주)의 축구선수 성패 운명에 관여했다.

시열은 영문을 모른 채 구미호인 은호에게 상황을 따졌고, 은호는 톱 축구선수가 된 강시열로부터 돈을 벌기 위해 시열을 고객으로 선택하고 그를 길들이려 애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혜윤이 로몬을 쥐락펴락하려 고투했다.

23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연출 김정권) 3회에서는 등장인물 구미호 은호(김혜윤), 축구선수 강시열(로몬)의 좌충우돌 인연이 그려졌다.

앞서 은호는 강시열과 친구 현우석(장동주)의 축구선수 성패 운명에 관여했다. 강시열이 우석과 운명이 바뀌면서 시열이 세계적으로 성공한 가운데, 시열은 친구 우석의 소원을 들어주려다가 다시 지망생 처지로 추락하고 말았다.

시열은 영문을 모른 채 구미호인 은호에게 상황을 따졌고, 은호는 톱 축구선수가 된 강시열로부터 돈을 벌기 위해 시열을 고객으로 선택하고 그를 길들이려 애썼다.

하지만 좌충우돌 청춘인 시열이 은호의 뜻대로 움직여주는 것은 아닐 터. 은호의 강시열 길들이기는 성공적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