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을 부탁해"…민주 지도부, 쇼트트랙 선수단 응원 방문
이희정 기자 2026. 1. 23. 21:07
얼음 위 트랙을 시원하게 질주하는 쇼트트랙 대표 선수들, 오늘 진천선수촌에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찾아가서 격려와 응원을 전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쇼트트랙은 선수들이 서로 밀어주며 레이스를 펼치는 장면과 결승선을 통과할 때 정말 쾌감이 있다"면서 "여러분이 흘린 땀과 노력 그 자체가 언제나 금메달"이라고 말했습니다.
마지막 담금질에 나선 우리 쇼트트랙 대표팀은 일주일 뒤 결전지인 밀라노로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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