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G스포츠 최가람, 문체부장관컵 바이애슬론 3관왕…정주미·박서윤 2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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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람(포천G스포츠)이 제3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컵 전국바이애슬론대회 3관왕을 차지했다.
또 정주미(포천시청)와 박서윤(포천 일동초)은 각각 여자일반부·여초 고학년부서 금메달 2개를 목에 걸었다.
또 정주미·김용규(포천시청) 조는 일반부 싱글믹스드릴레이 경기서 45분30초를 합작, 고은정(전북체육회)·정민성(47분01초2·무주군청) 조와 김민지·이종민(47분03초·태백시청) 조를 제치고 먼저 결승선에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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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정주미(포천시청)와 박서윤(포천 일동초)은 각각 여자일반부·여초 고학년부서 금메달 2개를 목에 걸었다.
최가람·박서윤 조는 23일 강원 평창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초등 고학년부 싱글믹스드릴레이(혼성 계주) 경기서 22분20초2를 기록하며 이세빈·정윤아(25분58초8·횡계초) 조와 황시우(안성초)·김서은(26분19초5·설천초) 조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앞서 남초 고학년부 스프린트·개인경기서 우승을 차지했던 최가람은 이로써 3관왕에 올랐고, 박서윤도 전날 여초 고학년부 개인경기에 이어 2번째 금메달을 수확했다.
또 정주미·김용규(포천시청) 조는 일반부 싱글믹스드릴레이 경기서 45분30초를 합작, 고은정(전북체육회)·정민성(47분01초2·무주군청) 조와 김민지·이종민(47분03초·태백시청) 조를 제치고 먼저 결승선에 골인했다.
정주미도 여일반부 스프린트에 이어 금메달을 하나 더 추가했다.
이밖에 이주희·이태민(포천 일동고) 조는 고등부 싱글믹스드릴레이서 51분56초6로, 전성은·김도현(포천G스포츠) 조는 중학부 싱글믹스드릴레이서 46분03초7로 각각 2위를 달성했다.
임서연·홍찬빈(일동초) 조는 초등 저학년 싱글믹스드릴레이서 37분18초1로 3위를 기록했다.
이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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