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이엘리야, 비주얼 담당 맞네…'소멸 직전' 역대급 소두 [스한★그램]

이유민 기자 2026. 1. 23.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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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엘리야가 겨울 끝자락, 팬들을 향한 안부 인사로 근황을 전했다.

이엘리야는 23일 자신의 SNS에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추위를 막기 위해 꽁꽁 싸맨 모습과 함께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메시지를 덧붙이며 팬들을 향한 따뜻한 배려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팬들은 "겨울 여신 같다", "미모는 감기 안 걸리네요", "'미스트롯4' 잘 보고 있어요" 등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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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리야 SNS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엘리야가 겨울 끝자락, 팬들을 향한 안부 인사로 근황을 전했다.

이엘리야는 23일 자신의 SNS에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엘리야는 두툼한 털모자와 코트를 착용한 채 차량 안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모습에서도 또렷한 눈매와 청순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서는 검은 코트에 체크 머플러를 두른 채 단정하게 앉아 차분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겨울 특유의 잔잔한 감성을 전한다.

ⓒ이엘리야 SNS

특히 추위를 막기 위해 꽁꽁 싸맨 모습과 함께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메시지를 덧붙이며 팬들을 향한 따뜻한 배려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팬들은 "겨울 여신 같다", "미모는 감기 안 걸리네요", "'미스트롯4' 잘 보고 있어요" 등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이엘리야는 현재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4'에 출연 중이다. 배우로서의 활동뿐 아니라 예능 무대에서도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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