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전 매니저 법적 공방 속 근황…전통주 양조 수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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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나래(40)가 서울 시내의 한 전통주 양조 교육기관에서 포착됐다.
박나래가 방문한 A학원은 막걸리, 동동주 등 전통주 제조법을 교육하는 기관으로, 입문·중급·상급 과정과 함께 고량주, 와인 등 다양한 주종 관련 강의를 운영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나래는 지난해 12월부터 전 매니저들과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다.
전 매니저 측은 박나래를 특수상해 등으로 고발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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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나래(40)가 서울 시내의 한 전통주 양조 교육기관에서 포착됐다.
23일 한 매체에 따르면 박나래는 지난 21일 늦은 시각 한 남성과 함께 택시에서 내려 해당 교육시설로 향했다.박나래는 마스크와 벙거지 모자를 착용한 채 “수업이 있어 왔다. 곧 시작이라 바로 들어가야 한다”고 짧게 답했다고 보도됐다.
박나래가 방문한 A학원은 막걸리, 동동주 등 전통주 제조법을 교육하는 기관으로, 입문·중급·상급 과정과 함께 고량주, 와인 등 다양한 주종 관련 강의를 운영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나래는 이곳에서 막걸리 제조 강의를 수강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나래는 지난해 12월부터 전 매니저들과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다. 전 매니저 측은 박나래를 특수상해 등으로 고발한 상태다. 박나래 측도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했다. 사건의 사실관계는 수사 및 재판 과정에서 가려질 전망이다.
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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