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전부터 담배·타투→환승연애→인성 논란' 여배우, 우월한 미모 근황 [RE:스타]

김도현 2026. 1. 23.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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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가 타투를 말끔히 지운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23일 한소희는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한소희는 배우 데뷔 전 모델로 활동하던 시절, 온몸에 타투를 새겼던 바 있다.

한소희는 데뷔 전 전신 타투를 하고 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담긴 사진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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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배우 한소희가 타투를 말끔히 지운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23일 한소희는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어깨 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내는 니트 톱과 슬림한 원피스를 착용하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과 차분한 스타일링은 한층 정제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맑고 균일한 피부톤이 강조되며 백옥 피부라는 반응도 이어졌다.

이날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과거 한소희에 대해 논할 때 빠지지 않았던 타투 흔적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앞서 한소희는 배우 데뷔 전 모델로 활동하던 시절, 온몸에 타투를 새겼던 바 있다. 이후 그는 여러 인터뷰를 통해 작품 활동과 이미지 변화를 위해 타투를 제거했으며, 제거 비용만 약 2천만 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또 당시 타투를 한 이유에 대해서는 젊은 시절의 선택이었다고 담담히 답하며, 배우로서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변화를 택했다고 설명했다. 한소희는 데뷔 전 전신 타투를 하고 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담긴 사진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번 SNS 게시물 역시 타투 제거 이후 더욱 깔끔해진 이미지가 부각되며 그 선택의 결과를 보여주는 듯한 인상을 남겼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팬들도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문신을 지우니 피부가 더 돋보인다", "역시 배우는 배우"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그는 앞서 2024년 3월 배우 류준열과 공개 열애를 했다. 이때 두 사람이 만난 시기가 류준열이 걸스데이 혜리와 헤어진 시점과 맞물리면서, 두 사람은 '환승연애' 의혹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후 한소희와 류준열은 만남 단 2주 만에 결별 소식을 전하며 각자의 길로 갈라섰다.

최근에는 태도 논란에도 휩싸였다. 그는 2024년 2월 프랑스 명품 주얼리 브랜드 부쉐론의 글로벌 앰배서더 자격으로 파리 행사에 참석했는데 이때 사진 촬영을 하던 한소희가 어딘가를 향해 '조용히 좀 해주세요'라고 소리쳤고, 해당 장면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를 모으며 태도 논란으로 이어졌다. 당시 한소희 측은 "인파가 많이 몰려 안전을 우려해 목소리를 높였다"고 해명했다.

김도현 기자 kdh@tvreport.co.kr / 사진=한소희,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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