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성과평가 ‘최고’ 등급

천민형 2026. 1. 23.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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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연차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아주대는 2021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 선정된 이후 2021년, 2022년, 2025년까지 총 3차례 우수평가를 받았다.

고용노동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기간 5년 중 연차평가에서 3회 이상 우수평가를 받는 경우 사업기간 1년을 연장하는 혜택을 주고 있어 아주대는 이번 우수평가로 사업기간 1년 연장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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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 전경. 사진=아주대학
아주대학교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연차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아주대는 2021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 선정된 이후 2021년, 2022년, 2025년까지 총 3차례 우수평가를 받았다.

고용노동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기간 5년 중 연차평가에서 3회 이상 우수평가를 받는 경우 사업기간 1년을 연장하는 혜택을 주고 있어 아주대는 이번 우수평가로 사업기간 1년 연장을 확정했다.

이번 평가에서는 ▶대상자 발굴 ▶상담프로그램 제공의 적절성 ▶프로그램의 기획 및 운영의 충실도 ▶취업프로그램 및 고용서비스 연계 제공 노력 등을 주요 평가지표로 삼았다

이에 아주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거점형)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졸업생 특화프로그램 사업 등을 통해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확대하며 정량평가에서 목표인원을 초과 달성했다.

아주대는 재학생, 졸업생, 지역청년으로 지원 대상을 다각화하고, 체계적인 맞춤형 진로지도와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에 2025년 대학정보공시 기준 취업률 69.3%를 기록했다. 이는 4년제 대학 평균(62.8%)보다 높은 수치로, 졸업생 2,000명 이상 4년제 일반대학 중 4위에 해당한다.

최기주 아주대 총장은 "앞으로도 아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 졸업생, 지역청년들의 진로설계와 취업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천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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