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서 40대 몰던 승용차 상가 건물로 돌진 행인 1명 부상… 춘천서 80대 동사자 발견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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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서 40대가 몰던 승용차가 상가 건물로 돌진해 인근을 지나던 60대 행인이 부상을 입는 등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23일 오후 12시 45분쯤 강릉시 금학동의 한 도로에서 40대가 몰던 승용차가 상가 건물로 돌진했다.
이어 오전 10시 16분쯤 철원군 갈말읍의 한 건물 조리실에서 불이 나 건물 100㎡와 집기류가 불에 타 소방당국 추산 1억 1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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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서 40대가 몰던 승용차가 상가 건물로 돌진해 인근을 지나던 60대 행인이 부상을 입는 등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23일 오후 12시 45분쯤 강릉시 금학동의 한 도로에서 40대가 몰던 승용차가 상가 건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인근을 지나던 60대 행인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사고로 1층 제과점 유리창이 깨졌으나 건물 안에 있던 사람 중 다친 사람은 없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화재도 이어졌다. 같은 날 오전 5시 57분쯤 횡성군 안흥면 횡성휴게소 인근에서 4.5t 화물트럭에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차량 엔진룸과 부품 일부가 불에 타 소방당국 추산 11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기계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어 오전 10시 16분쯤 철원군 갈말읍의 한 건물 조리실에서 불이 나 건물 100㎡와 집기류가 불에 타 소방당국 추산 1억 1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화기취급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밖에도 지난 22일 오후 5시 13분쯤 춘천시 사북면 도장골길의 한 주택 마당에서 80대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이웃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은 현장에서 A씨를 발견했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A씨가 마당 앞에서 쓰러졌다가 장시간 방치돼 동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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